변비가 너무 심한 1인입니다. 변비약을 달고 살았고, 정말 심할 때는 병원에 가서 지어서도 먹었어요. 그런데 변비약 내성이 생기더라고요, 그래서 아 이건 정말 장기전은 아니구나...생각하고 장 자체를 개선해보기로 생각했습니다.
1. 효과 : 1일 1끙아 가능한거였네요, 아침에 눈뜨자 마자 먹으면, 출근하기 전에 어김없이 화장실을 가고 있어요. 첫 3일정도는 반응 없어서.. 뭐 그렇지 뭐.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 담날부터는 맨날 가고 있습니다.
2. 통증 : 변비약을 먹으면 배가 살살 아프고 설사를 하듯이 나오는데, 이건 건강한 똥처럼 나와요, 무엇보다 하나도 아프지가 않아요, 오히려 힘을 덜줘도 되니 훨씬 수월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예요.
3. 맛 : 차전자피 먹는 게 아주 쉽지는 않은 건 들어서 알고 있지만, 좀 그렇긴 합니다. 2주째 먹고 있는데 아직도 적응이 좀 덜되기는 해요. 그렇지만 맛은 레모나 맛같은 게 나서 괜찮습니다. 입에 조금씩 털어넣고 물마시면 끝.
총평